문샘의 말씀 2008.4.16 통일교 후계자로 H7형진님을 정한다.
2008.4.16 천정궁 훈독회
“선생님의 아들들 가운데서 교회를 누구한테 맡겨야 되겠다. 생각하나? 곽정환 ? 응?”
곽정환=> 이미 아버님께서 선포하셨습니다. (H7)형진님에게 맡기실 것을 ...
“응?”
곽정환=> 아버님이 말씀하셨습이다.
“뭐라고 ?”
곽정환=> (H7)형진님께 맡기신다고.
“그러면 교회를 우리 (H7)형진님한테 맡겨야 되겠나? 누구한테 맡겨야 되겠나? 응?
곽정환=> 이미 결정하신 것 같습니다.
“그럼 목회에 소질이 있어? 없어?”
곽정환=> 예, 지금 잘하십니다..
“응?”
곽정환=> 지금 잘 하십니다.
황선조?
황선조=> 잘하고 있습니다.
윤정로는 ?
윤정로=> 잘 하고 계십니다.
“지금 식구들 가운데서 신앙 체험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(H7)형진이 기준을 넘어갈 사람이 없어. 자, 알겠나? 분명한 거예요.”
“오는 날짜로 임명하는 거예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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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해설>
- 문샘은 곽정환, 황선조, 윤정로 에게 (H7)형진님이 후계자로 정하는 것에 대한 문답이 있었다.
- 그래서 반대할 사람이 없다고 판단을 하고 문샘은 (H7)형진님을 후계자로 임명하는 것을 공표한 것이다.
- 그리고 문샘은, 당신 사후에 틀림이 없이 (H7)형진님이 통일교의 대권을 치지할 것을 의심하지 않았다. 그러나 실제는 그러한 일은 불발이 되는 바람에, 문샘은 영계에서 고통을 당하고 계신 것이다.
- 그러니까 문샘의 수제자들이, 문샘의 유지를 지키내기 위하여, 한모가 가지려는 대권을 막아내지 못한 것이다. 어머니와 아들 중에서 어머니를 택한 것이다.
- 그래서 세가연에서 한모가 대권을 차지하는 바람에 통일교는 후계자에게 넘어가지 못하고 풍비박산이 난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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